힙합 뮤지션·기관사·개항로 프로젝트·마술사·트라이애슬론.
인천에서 꿈을 이루는 청년 5인의 실제 이야기로 ‘모든 길이 통하는 도시 인천’을 그려낸 30초의 도시 브랜드 필름.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원하는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인천 청년 5인이 차례로 등장한다. 누구의 길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30초 — 인천이 곧 청년 도시라는 가치를 한 컷씩 쌓아 올린다.
캠페인에 등장한 5인은 모두 인천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청년·예술가·전문가. 한 사람의 길이 도시 한 줄의 이야기가 되는 5개의 라이브 액션 시퀀스.
영상에서 본 얼굴을 한 페이지로 다시 만나는 일관된 시각 자산. 신문 5단 가로형 & 잡지 세로형 두 가지 레이아웃에 동일한 인물 사진과 동일한 헤드라인을 매체 형태에 맞게 변주했다.
배유경·비와이·이창길·한설희·오상미 다섯 인물 컷을 세로 모자이크로 배치. 하단에 "그래도 되냐고? 그래도 돼!" 헤드라인과 "여긴, 모든 길이 통하는 인천이니까" 서브카피 + all ways INCHEON 로고.
좌측에 비와이 클로즈업, 우측 상단에 이창길·한설희·배유경·오상미 4인 가로 배열, 우측 하단에 인천 도시 실루엣 위로 헤드라인 + 카피 + 로고를 정렬한 신문 5단 가로 광고.
한 명의 도전이 한 도시의 브랜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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